19일 회사쉬는날을이용하여열심히다녀왔슨
원래목요일에 좀 일찍일어나서 공항가기할랬는데 이거이거... 일어나서 씻고 짐챙기니까 쎄한기분이듬.
원래 대중교통으로 갈랬는데... 이대로 가면 [모하] 할것만같은 느낌이 듬. 아슬아슬하길래 그냥 차끌고 갔음
근데 그러길 잘했다. 대충 도착하니 이륙까지 1시간20분쯤 남은상태.
걍 짐보내고 대충 탔다.
이번에도 놓치진 않았구나...라는 감상.
이번에는 오케토랑 전혀 관계없지만 오케토티셔츠가 이뻐서 가져감

출발

기절했다 깨니 도착
https://x.com/i/status/2067816385980559819
X의 모하(モハ)🚮님(@Moja_vesamaxido)
日本に来る時 宿:どうせずっとライブ見てて、夜にちょっと帰ってくるつもり?シャワーさえ浴びればいいよ(安い) ご飯:宿でお金を節約したから、美味しいものを食べないとね(食べ過ぎ) チェ
x.com
요새일본갈때메타(not소속사)
걍 숙소싸게하고 숙소에서아꼈으니 비싼거먹던가 많이먹고 체키많이찍고 파산하는루트
숙소 걍 나카스카와바타 근처 캡슐해서 거기에 짐 맡겨두고 나옴.
뭔가 중식먹고싶어서 중식집 검색해서 갔슨


해물짬뽕이랑 무슨 고기교자같은거먹었어요
이름 koyoken 괜찮은거같아서 찍어둠

근데 나카스카와바타부터 교통이 별로 안좋아서 걸어서 왔는데 ㅈㄴ더웠다.
나가사키짬뽕같은 백짬뽕이었는데 국물 개맛싯슴
밥먹고 돌아가려고하는디 길을 잘몰라서 걍 구글맵틀어놓고 가는데 약간 으슥한 골목쪽으로 가라고하는데 그쪽골목이 죄다 소프랜 호스트 그런쪽이어서 눈깔고 다녔다. 어이 오니상 아니키 이렇게 불러도 눈깔고 못들은척했음. 근데 오타쿠티입었는데도 말을거네...


걸어가는길에 운하같은거랑 뱃사공아저씨들 봤음
그리고 다시 호텔와서 체크인하고 좀 누워있었다
오후에 나가려고 했는데

비가죵나와서나가기싫었슴

그래도가야지가야지...
오늘의예약한겐바 lovexxbad 나온다그래서 기대했었다.
사실 지난번 후쿠오카 올때도 보고싶었는데 그땐 겐바가없더라... 그래서 3월쯤에 6월달력보고 오 징크스원맨 전날에 겐바있군 하면서 예매한거라 므조건가려고하긴했었음ㅋㅋ
그라프는 저번에도 한번 가보긴했는데 여기 올때마다 느끼지만 층고가 존나낮다 ㅇㅇ
밴드랑 잡힌 타이반이라 중간중간 인터미션같은것도 많았다.
첨갔을때 본팀은 The beth. 팀이아니라 솔로긴 했음.
lovebad 봤는데 무대가 약간 신인의 똘기같은게 보이고 플로어도 사람이 막 엄청 많지는 않았지만 다같이 모여서 즐기고 무언가 하려고 하는 모습 으쌰으쌰하는 모습(밀도 안나오더라도 서프를 굴린다던가) 그런모습이 보여서 보기좋았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발전가능성이 보이는팀같음 뭔가.
이날들었던노래중에 좋았던거 2개
https://music.youtube.com/watch?v=Gwnn6JBTD9U&si=5P8N3i-E_xL_WOBg
https://music.youtube.com/watch?v=VBFCwI5Mn6w&si=H0j4qwLZM2AHGkJl
Future Canvas
LOVE xx BAD
music.youtube.com
퓨쳐캔버스랑 어소트? 이렇개 2개
퓨쳐캔버스할때 치유님이 걍 펜스잡고 오타쿠밟고 노래부르는게 인상깊었다. 뭔가 젠키미 메구미님생각도나고 그러네. 근데 무대보면서 젤 눈에들어온건 스즈랑 루이자 2명이었다. 얼빠니까!
스즈님은 체키보다 실물이낫고 루이자님은 ㅈㄴ귀여운데 본명이라고했슨
근데 징크스오타쿠중에 러브배드 좋아하는사람 많아서 오면 몇명 볼수 있을줄알았는데 그렇진 못했다. 하긴 후쿠오카 거점이라도 오타쿠들이 다른곳에서 사는경우도 많으니까.
아무튼 그래서 콜먼님 볼수있을줄알았는데못봄
그리고 엑원셀? 이쪽은 보라색멤버분이 히ㅣ뭔기 ㅈㄴ익숙한이미지였다
솔직히 나머지팀은 졸려서 잘못봤슨

와!
근데 물판가기직전에 겐바공지떴는데

이게떴음
그래서ㅠ이것도 네타거리로 삼았다 그리고 루이자가존나귀엽고 롱슬리브 후드가 개이뻐서 하나삼
그리고

마츠야가서 이거먹음 무슨 나베같기도하고

그리고와서 잤다
끠곤
다음날
징크스원맨의날
어케대충 일어나긴했는데 시간도많이남고 중간에 시간도 때워야해서 어케든 기어나감
숙소근처에 이치란 본점이있는데 전날도 그렇고 이날도 대기40분정도 있는거보고 바로 걸렀음
라이브장까지 버스타고 가려고했는데 버스배차시간이 한 40분 되는것같아서 그냥 걸어가기로 했다



이날도아침에비가개만이왔다죽고십다
그리고이치란1시간대기는못하겠다
새새기들이포징하고있다 광배근쥐기네

도루오타의아침식사
이거먹으면서 안원잘부를보기시작했다...시간이 잘간다.
한 3~4편보고나니까 슬슬 시간이된것같아서 라이브장으로이동

첨가보는라이브장

티셔츠삼

사전물판카코미
후쿠오카 야호~~ 원이야고맙다 포즈ㄱㅅㄱㅅ
사전물판끝나고사진찍었다
사진찍는데늦게들어갔는데자리찾기애매해서 걍 셔츠들고 누워버림
사전물판은 좀 비어보였는데 본공연가니까 진짜 닭장됨.
그래서 오늘 사람좀많네? 했는데 매니저님? 프로듀서남? 이 오늘 솔드아웃이라고 공지때렸다. 멤버들도 오타쿠들도 이거 솔드아웃시키려고 되게 노력을 많이 했던것같아서 노력이 빛을 발한것 같아서 좋았다...
그래서그런지 오늘 오타쿠들도 멤버들도 진짜 기합이 잔뜩들어간느낌
https://x.com/i/status/2068311928934699237
X의 JINKS マネ님(@JINKS_Mg)
6/20(土)JINKS ONE MAN LIVE 「Still Blue」 @福岡・BEAT STATION SYNC://WORLD B.4.S. A.O.O. Astro Envy Blue Wonderland -MC- attraction quit Margarita 24/7 Peek-a-boo! Back to Me -MC- MUGEN UCHU Voyager -MC- Honey Believing ASK -MC- ALL of LOVE S.O.R.A.
x.com
세토리는대략이러함

아맞다 나는 아직도 징크스 SE에서 뭐라고하는지 모른다 나중에 신타소님한테 물어봐야지
B.4.S 나오자마자 민도가 약간 스레기가 되었다. 서프빼고 한다고해도 꽤나 과격하고 플로어가 출렁이는느낌? 아스트로랑 엔비블루는 솔직히 잘 몰랐다
거의안하니까!!
나머지는 다 아는맛이지만 오랜만에 듣는 곡도 처음듣는곡도 있었다. 뭔가 다양한 곡들을 빡세게 들으니까 이 팀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이 대략 느껴지고, 뭔가 성장중이구나 나아지고 있구나. 여기 꽤나 즐겁구나. 미래가 더 기대되는구나 대략 그런 마음이 들었다.
몇몇 곡에서 자동반사리프트가 나오는곡들이 있었는데 ASK랑 attraction이었다. 나머지는 리프트발사대 열심히했다. 솔직히 막 엄청 리프트타고싶다 그런 생각은 없었슴
근데 막곡 S.O.R.A에서 한번 탔는데 밑에분들이 안내리고 들고계셔서 아웃트로 내내 1분정도 직립타고읶었다. 잠깥 밑을 봤는데 한 오타쿠분이 내 발을 머리로 받치고있었다(진짜몰랐슴)
그래서 나중에 머리 괜찮으시냐고 물어봤는데 좀 아플수도? 이러셔서 미안했지만 나도 열심히태웠으니까...! 나도 잡으면 어깨로 발받치고 그랬다!! ㅠㅠ 아무튼 재미있었다.
앙코르때는 신의상으로 갈아입고 나왔는데 마나카가 신의상이 개잘어울렸다.


그리고 무겐우츄 원곡도 좋고 징크스버전도 굉장히좋았다 호노의 보컬이랑 잘맞는느낌
그 밴드분들 곡을 커버한게 큐롱에서만 3번째인거같은데 라키아 1곡이랑 잔카 다이아몬드랑 그리고 이번에 징크스 무겐우츄까지.
솔직히 오사카 키츠네파티 못간거 좀 후회할 뻔했었는데, 그래도 여기오는게 맞았던것 같다. 뭔가 원맨에서만 느낄수있는 그 에모이함이 있었다..


아 그리고 끝나고 번호표추첨을 했는데 나 당첨이라 시나 수제팔찌 당첨됨 ㅠㅠㅠ
저같은 외퀴한테 이런 좋은기회를...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이날 멤버 다가는게 목표였는데 일단 호노줄이 ㅈㄴ길어서 바로 호노부터 줄서고 그담에 히나랑 시나 줄섰다.
뭔가 그룹이 비전이 보였다는 느낌이랑 마음이 후와후와한 라이브였다고 했던거같음 그리고 슈가랜에서보자고했다.
그리고 마나카줄이 개미친길어서(근데잘어울리긴하고이날폼이미쳐서) 마나카코코로는 못찍었다. ㄲㅂ~
아 그리고 이제 숙소가려고하는데 신타소상이 같이 밥먹자고해서 4명이서 같이 우치아게를 갔다
근데 이자카야에서 먹은 메뉴가 미친 맛있었다.






일단 명란나베 미쳤고 야끼토리도 맛있었고 저 고메사바? 이름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저것도 개맛있음
그리고 이런저런 야기들 많이했는데 이번 슈가랜드에 한국인 많이온다 네키루온다
아 네키루 안다 대만에서 봤었던 팀이다.
다들 어디사시냐
도쿄
가고시마
후쿠오카
한국
오리복 누가 제일잘어울리냐
제생각은 마나카요
저는 시나요
(자기오시는 안뽑음 뭔가)
신신의 아즈 씨가 예전 네키루의 멤버였었다.
아 한국인이었음? 몰랐다.
요새 뭔가 지에메이도 한국이 오고 한국 내한이 많아지는것같다. 징크스도 오면 좋겠다.
희망사항은 메종드퀸 올때 아즈온 나루카미 징크스 같이와주면 좋겠다. 아니면 론리움이나.
론리움은 이번이 2명 졸업하면서 힘들지않을까?
그러게 아쉽다...
그거랑 큐롱 이야기랑 잔카이야기도 있었고
티후 얘기도 있었다
네키루 티후 나가는데 티후 너무더워서 가기 싫다
그리고 본즈들 정말 무섭다.
인터넷에서 본즈가 오타쿠한테 삿대질하는 걸 봤는데 좀 무서웠다.
큐롱은 다른 업체를 쓰는데 그쪽은 상대적으로 상냥하다!
어제 러브배드 봤는데 재미있었다
라브배드 진짜 좋다 노래도그렇고 다들 욕심있는것같다.
뭐 대략 그런얘기들
아무튼 슈가랜에서 만나기로하고 헤아져서 왔다.
사실 2차갈까했는데 더먹었다가 아침에 못일어날까봐 자제함.
숙소에 누웠는데 멤버들도 솔드아웃때문에 기쁘고 흥분해서그런지 새벽까지 트위터를 개많이했는데 신나고 들뜬게 느껴져서 귀여웠다(호노얘기임)
근데님들다음날오사카에겐바있잖아요ㅋㅋ
그리고 다음날 실제로 체크아웃시간을 착각해서 체크아웃도 늦고 비행기타는시간도 착각해서 비행기 놓친줄 알았지만 실제보다 빨리와버리면서 그냥 빨리온사람됨
아무튼 안놓쳤으니까 다행이다.
다들 오사카에서 만나요!


그리고 돌아오자마자 시루생탄간게 레전드;;